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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6 12:41

엄마 몰래 먹기

설 음식 열심히 하면서 너무 주워먹어가지구 나 배불러, 저녁 안 먹어를 외치고는 코난 보다가 잠 들었어요 일어나니까 뭔가 입이 심심한거 있죠? 엄마가 화장실에서 빨래하시길래 이때다! 하고 고구마 튀김 하나 주워서 한입 먹고 있는데,,,, 뒷골이 싸늘한 순간,,,뭐묵노?라는 엄마의 음성이‼️ 내 나이 32...고구마 튀김 몰래 먹다 들키다🍠 근데,,,너무 마싯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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