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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6 05:57

죽다 살아났습니다

다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친척집에 갔다가 죽다 살아났습니다...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진짜 심한데 친척집에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을 싹 까먹고 그냥 갔다가 눈물 콧물 다 흘리고 목도 여전히 간질간질하네요😥 다행히 집이랑 멀지 않아서 금방 알러지약 먹었는데 진짜..떡국 먹으러 갔다가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다음엔 잊지 않고 먹규 가리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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