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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5 01:32

낙서플

지금 생각나는 빻은 생각입니다:) 내 새끼를 바닥에 무릎꿇고 앉게해서 10분 정도 아무말 없이 쳐다보고 있을 때. 뭔가 눈치를 보면서 힐끗 힐끗 나를 쳐다본다. 내가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자, 재떨이를 만들어서 두손에 올려 내 앞에 들고있는다. "그냥 냅둬요." "네...주인님. .." 담배를 천천히 피우면서 내 새끼 반응을 천천히 지켜본다. "...주인님...저,.. 옷 벗을까요...?" "응" 후다닥 옷을 벗고 정리해서 가지런히 옆에 두고 다시 무릎꿇고 있는다. "넌...나한테 뭐지? .. 아니다, 너한테 나는 뭐지?" 질문을 한다. 입을 열고 말할려고 하는 순간, "말하지마." 그리고 가방에서 펜을 던졌고. " 니 몸에 적어." 그렇게 펜을 손에 잡고 적으려고 할 때, 머리채를 잡고 거울 앞으로 끌고가 일으켜 세운다. 그리고 엉덩이를 한대 때린다. "거울 보면서 니 몸에 적어." 그렇게 내 새끼 몸에는 자신이 거울 보면서 스스로 적는다. 발정난 000 암캐년의 하나뿐인 주인님. 매일 발정난 개보지 길들여주는 주인님. 이런 천한모습까지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주인님. 삐뚤 삐뚤, 틀린 글씨로 천천히 자기 몸에 새기는 내새끼. 몸에 적을 곳이 부족해 왼팔, 다리 허벅지 종아리 다 내려가면서 가득 채운다.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만, 소리 내서 읽어봐." 부끄러운듯 목소리가 작아지고 고개가 아래로 내려간다. 머리채를 잡고 뺨스팽을하고, 거울에 비친 자기모습을 다시 보여준다. "읽어." 천천히 읽는 모습이 다시 사랑스럽다. 머리채 잡은 상태로 다른 손으로 브컨을하고 키스를 한다. 두손으로 브컨한 팔을 잡으며, 발을 동동 구른다. 손을 놓고 다시 뺨 가슴 허벅지를 스팽한다. "내새끼. 넌 누구꺼야?" "ㅇㅇㅇ주인님 꺼에요." 거울 앞에 두손을 짚고 다리를 벌려 자세를 잡으라고 했고, "내새끼, 대답 잘했어. 선물로 뭐 받고 싶어?" " ...주인님, 자지요..." "자지 뭐? 구체적으로 말해." ".. ,주인님 자지 빨고 발정난 미친 개보지에 박아주시면 좋겠어요." "원하는게 많네, 둘중 하나만 골라." "아..으..." "3...2 ...1... 시간 지났어." "아...!! 보짓물 넘치는 개보지 혼내주세요!! " "늦었어. 글고 만지지도 않았는데, 보지가 젖어? 디질래요?" "죄송합니다..근데. ..너무 ..젖...었어요.," "발정난 개보지년 뭐 했다고 젖어? 겨우 낙서하고 읽게했다고 젖는거야?" ". ..잘못했습니다. 주인님..." "하, 자세 잡아 ..." ---------------------------------------- 그래서 스팽당하고 오컨 브컨 시오 터지고 입보지, 보지 정신없이 박히고 서로 껴안고 잘 잤다는 해피엔딩었습니당ㅋㅋㅋㅋㅋ 플 땡기네요.. .아..차차...없지.. . 같이 담배피실분 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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