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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4 13:02

오늘

생일이라고 부농시와도 정말 행복한 시간을 어제부터 보내고 있었거든요? 근데 부농시 어머님이 저를 집에 초대를 해주신거에요❗️❗️ 생일인데 밥이라도 먹이고 싶으시다고 감사하게도 불러주셔서 어머님께 인사도 드리고, 든든하게 고기도(무려 한우) 먹고 생일 케이크도 받았거든요?? 근데 어머님께서 진짜 뜻하지 않은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도 준비를 하신거에요....거기서 살짝 눈물 핑 돌 정도로 감동을 받아서 울 뻔 했지만 울지 않고 진짜 오늘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생일 보낸 사람이 되었어요!! 항상 이쁘게 옆에 있고, 웃게 해주는 부농시가 있어서 행복한 나날인만큼 꼭 결디 후기까지 낋여오는 모습 보일게요💪 그리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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