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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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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식물은 햇빛도 쬐고, 물도 영양제도 줘야 잘 자라 나중에 예쁜 꽃을 피우지만 조금이라도 소홀하면 금방 시들어버리죠. 성향에 상관없이 사람 또한 같습니다. 애정, 관심, 사랑 등 사람에 따라 우선순위나 종류는 다를 수 있으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건 동일하죠. 우리 모두 자신의 삶을 등한시하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주인을 섬기는 마음에 불안과 불신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끔 눈에 보이는 물건도 잃어버리고 흠집이 나도 마음이 아픈데 눈에 보이지 않는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떠나보나는 건 더욱 아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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