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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15:16

유행에 뒤쳐진 김바다씨

안녕하세요. 빌럽에서 자기소개 뭐시기 한다고 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02년생, 올해 25살이고 사는 곳은 인천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키는 180/8n후반이고요. (실제키 180.3입니다. 179.n인데 올린 거 아닙니다.) 하는 일은 이쪽 판이 워낙 좁아서 자세히 말하긴 어렵고, 매일 때리고, 들어 옮기고, 운전하고, 전국 팔도 돌아다니는 일이라고만 해두겠습니다. 뭐 거의 노가다죠. 대신 매 순간 긴장감이 있고, 집중력과 예민함이 꽤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 성향은 헌터 · 사디 · 브랫테이머 · 스팽커 순으로 높습니다. 네, 하는 일이랑 굉장히 잘 맞습니다. 프브마키… 제발 나타나라… 유니콘… 성격은 솔직히 잘 맞지 않으면 정말 재미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제가 재미가 없어지거든요. 말수 줄어들고, 궁금한 것도 없어지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먼저 말을 잘 안 겁니다. 반대로 잘 맞는다면 망나니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대 이하의(?) 미친 사디헌터를 보실 수도 있고요. 관심 없는 것들에는 굉장히 무뚝뚝한 편이고, 흥미를 잘 못 느끼는 타입입니다. 하는 일이 워낙 긴장과 예민함을 계속 요구하다 보니 쓸데없는 마나 소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근데 또, 한 번 “맛있다”고 느끼면 미쳐버립니다. 예… 뭐 그렇습니다. 외모는 무쌍에 눈이 큰 편이고, 태어난 순간부터 통뼈였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은 생긴 거랑 다르게 꽤 뽀짝뽀짝한 편입니다. 귀엽고 예쁜 거 좋아하고, 향수 좋아하고, 드라이브도 좋아합니다. 단발, 슬랜더, 고양이상, 프브마키 환장합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저랑 드라이브도 한 번 가시죠. 음주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술을 굳이 먹을 이유를 잘 못 느끼는 편인데, 삼겹살 앞에서는 못 참고 먹어버리긴 합니다. 흡연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고요. 자기소개 뭐시기 한다고 했는데 또 유행에 뒤쳐진 김바다였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 많으셨고, 무탈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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