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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13:50

나를 소개합니다

어우 나를..소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앙큼돌맹입니다. 저는 조용하고 익숙한것들을 좋아합니다. 매일이 같은 하루나, 변함이 없는 사람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계획 세우는 것을 익숙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아주 답답한 인간이죠. 하루를 시작할때 어느 시간에 무엇을 할지 정도 계획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누군가를 제 바운더리 안에 드는거에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저랑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더 뭐를 설명할까요... 전공..? 현재 하는 일..? 올해 계획..? 어쨋든 저는 저런 사람이랍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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