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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10:36
방귀 취향의 모순
저는 펨돔에게 방귀 고문을 당하는 플레이를 좋아하는데요 누군가의 밑에 깔린채 방귀로만 숨 쉬어야 하는 저의 상황이 매우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워지면서 느껴지는 꼴릿함을 즐기는 원리인데.. 여기서 방귀의 모순이 드러나게 됩니다 모냐면... 섭 앞에서 방귀를 뀌는 행위가 펨돔 입장에서도 수치스러운 상황이 돼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이에요 ㅜ "내 천박한 방귀 맞으면서도 꼴려야하잖아? 더러운 개자지 새끼~~ 냄새 안 올라오게 마저 다 맡으렴 뿌우우우욱 뿌우우아아아아앙 뽝." ..이 아니라 "우월한 내가 너같은 노예 앞에서 방귀 뀌는 모습을 보여야겠니??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한 벌로 3시간 추가 감금이야~" 이렇게 되어버릴수 있다는거죠..! 이러한 점 때문에 방귀플의 난이도가 높다고 볼 수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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