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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12:52
모질이한테 또 감동 받은 날
네 제목처럼 자랑글이구여? 불편하신 분들 계시면 살며시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요즘 부농글을 많이 올려서 괜히 찔려서 그러는겁니다) 오늘 아침부터 업무 이슈가 생겨서 하루종일 스트레스 잔뜩 받고 야근까지 하는 바람에 부농시를 한시간이나 기다리게 했어요😢 그런데 화 한 번 안내고 오히려 고생했다면서 조심히만 오라고 하더니 갑자기 여전히 체리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지난번에 제가 애슐리 체리 파티 같이 가자고 해서 가서 거기서 체리 왕창 먹은 제 모습이 생각났대요 그래서 그치? 했더니 짜잔하고 체리를 사다놓었더라구요😭 한 시간 기다리게 한 것도 미안해 죽겠는데 오늘 많이 힘들었을 저 생각해서 기분 좋아지라고 깜짝 선물을 줘서 진짜 제대로 감동 받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제가 오늘 저녁 시원하게 샀습니다🔔 부농시 덕분에 내일 출장 거뜬하게 할 거 같아요! 빨리 복귀하면 부농시 보러 가야겠어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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