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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12:18
공감력 486의 센치
비가 오는 탓인가🤔 괜시리 센치한 생각이 무르익는 퇴근길 누군가는 불안에 흔들리고, 누군가는 감당이 두려워 회피를 하고, 또 누군가는 묵묵히 그 곁을 지키고. 그래도 조금씩만 더 어제보다만 쪼큼 더 단단하게! 담대하게!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기 오늘도 나를 먼저 아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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