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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07:15
작년에 최고의 파트너를 잃고 몇달째 재미가 없네요
제 돔에 마스터 성향을 완벽하게 받아주는 친구 였고 나이차이 좀 있었어도 아주 좋아하는 사이었는데 쩝.. 일하는거 좋아해서 어거지로 맨날 일만하고 사는데 재미가 없네요 뇌가 녹은건지 절여진건지 싶기도 하고 새로 파트너 구하는게 쉬운 것도 아닌거 같고.. 수트 여러벌 돌려입는 직업이라 이거 입고 할때 쩜오배 정도 더 몸이 X되는거 같다고 참 좋아했는데 .. 결론은 새 수트는 베이지색으로 살까요 카키색으로 살까요 (?) 얼굴은 쪽팔리서 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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