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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02:36
안녕하세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저는 160cm에 55kg의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소 배우 김다미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합니다. 저는 과거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파트너와 성향적인 교감을 나누며 제 안의 슬레이브 성향을 발견하고 확립해 왔습니다. 특히 전 주인님과는 하우스 슬레이브 관계를 맺으며 일상의 모든 순간을 통제받고 봉사해 온 깊은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구직 중인 상태로 지내고 있어, 주인님의 명령이라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움직일 수 있는 완벽한 대기 상태입니다. 성향적으로 저는 인격적인 대우를 받는 것보다, 주인님의 필요에 따라 쓰이는 철저한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스스로 판단하는 주체성을 완전히 내려놓고, 오직 주인님의 소유물로서 존재하며 주인님의 뜻에 따라 개조될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낍니다. 따라서 가벼운 장난이나 소프트한 관계보다는 하드한 타격, 장시간의 결박, 감각 차단 및 언어적 수치심이 동반된 무게감 있는 플레이를 선호합니다. 제가 찾는 주인님은 저를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무자비하게 다뤄주실 수 있는 연상의 '극 마스터'입니다. 섹시하면서도 엄격한 카리스마를 지니셨으며, 무엇보다 확실한 책임감으로 저라는 도구를 길들여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다만, 일상에 영구적인 지장을 주는 신체 손상(문신, 낙인 등)은 저의 하드 리밋임을 미리 밝힙니다. 자차를 보유하고 있어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주인님이 계신 곳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일회성 만남은 사양하며, 충분한 대화를 통해 신뢰가 쌓였을 때 확실한 절차를 거쳐 주인님의 충직한 해바라기이자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저를 주인님의 색으로 물들여주실 분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신조는 "주인님이 박아 주시면 감사히 박히고, 무조건 복종하고 기어 다니며, 자아가 있으면 안 되고 사람 취급 바라면 안 되고, 오로지 변기로서 쓰임을 다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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