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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9 14:04
추구미
일단 호르몬으로 인해 유투브를 보다가 감수성이 폭발해 글을 끄적이는점 양해바랍니다🙂↕️ 뇌과학에 대한 영상을 보는데 제가 미루는 습관이 거의 국가대표급이라 20분이나 되는 영상을 봤단 말이죠.. 많은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내적동기를 말하실때 좀 뜨끔하더라구요 내가 그만큼 열정이 있었나,내가 정말 간절한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오늘부터 시작한 운동도 새로 짠 루틴도 이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저는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제 길이 맞다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하고있고 돌고 돌아 찾은 꿈이 너무 소중하거든요 왜냐면 주변의 반대가 심했고 핑계일수있지만 할수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못했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적당한 직장에 들어가서 일해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해야겠다 싶어서 1년 넘게 하고있지만 원하는 만큼 안나오니 자꾸 꺾였던것같아요 그 길에 대한 간절함이 크다고 뭐든 이루어지는건 아니더라구요 도전하고 깨지고 그러고 다시 일어서는 일이 반복되니 지치는것도 있었던것같고 영상에서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불안요소들이 환경이든 사람이든 있지 않냐라고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압박이 되는 환경에 있었던것같더라구요 뭐든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하라고 하시는데 그조차도 쉽지 않을때가 많은것같습니다 제 삶의 추구미와 저의 성향에 대한 추구미를 열심히 갈고 닦아 원하는 모습에 도달할때까지 버텨보렵니다! 그럼 언젠가 도달할수있겠죠?... 영상 마지막에 그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자기 생활을 새롭게 보는게 예술의 핵심” 저는 이 말이 예술을 동경하고 사람들에게 소비되고싶은 한 예술인으로서 와닿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모습이 엄청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예술이라는 큰 영역안에 있다고 생각해서 낋여봅니다 빌러버분들에게도 제 작품을 보여드릴수있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이상 호르몬의 노예가 된 행인1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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