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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12:43
자존심 부리기
전 원래 자존심을 부리지 않는 성격이에요 특히 내가 애정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이요 그래서 평소에 부농시에게 고집은 좀 부려도 사과라던가 애정표현이라던가 자존심 부리지 않고 아낌없이 하려고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플 할땐 그렇게 자존심을 부리게 되더라고요 눈물 찔끔했는데 안 흘렀으니깐 안 운거라고 한다거나 부농시랑 티클링 대결하면 마지막엔 저만 티클링 당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부농시가 “잘못했어요” “봐주세요” 하면 그만한다고 할때 고개를 절레절레하거나 싫다고 말해서 더 당한다거나 스팽이나 오컨을 당할때도 외칠까 고민이 들다가도 자존심 때문에 (아직은) 절대 외치지 않는다거나 하거든요 가끔 스스로가 너무 버티나 싶어서 부농시가 재미없진 않을까 싶은데 버티면 버티는대로 언제까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해서 안심하고 버티기도 합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어요 여러분은 평소에는 절대 안하는 행동인데 플 할때만 하는 행동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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