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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12:19

쌍수해본 후기

정확히 말하면 눈매교정이긴 한데 일단 그냥 쌍수라 하겠습니다. 일단 가면 환복을 하고 세수를 해요.(싱크대 깨끗하고 좋았음😁) 그리고 있다가 수술실로 들어가는데 솔직히 이때부터 좀 긴장되기 시작하더리구요. 간호사쌤이 시키는대로 수술대위에 눕고 3분동안 수면제로 잠을 자요.(이게 ㄹㅇ 신기한 경험이었음) 오렌지색 무늬들이 갑자기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내가 누군지 잊게 돼요. 속으로 우오오옹 이거 뭐지? 이게 멀티버스인가? 그렇구나. 멀티버스는 실존했어!(ㄹㅇ로 이 생각만 3분동안 함) 그렇게 3분동안 둥둥 떠다니면서 멀티버스여행?하고 오면 의사쌤 목소리가 들려요. 이제 시작할게요~. 내 눈에 무언가를 잡아당기시는 것 같은데 딱히 별 느낌이 안나서 신기했어요. 그렇게 수술하다가 잠시 일어날게요~하면서 제 눈을 보시고는 균형을 맞춰요. 이 작업을 반복하면 매듭짓고 수술 끝! 수술후에는 병원에서 약이랑 호박즙을 주는데 호박즙 그렇게 맛있진 않아요. 사먹진 않을듯😶 암튼 지금은 수술한지 3일 됐는데 궁금하신점 있으면 또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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