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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03:33

만남.

꽃이 피고 지듯, 해지 저물고 다시 떠오르듯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널 만나고. 널 보내고. 가장 괴로운 순간을 나혼자 지내고. 널 만난 그 순간이 그리울수도, 그 순간이 그리워 널 생각날수도, 우리의 끝이 보였는 그 순간에, 서로가 따뜻하게 보내주거나, 차갑게 보내주거나. ... 누구나 다 기억이 있고, 행복하고 슬프고, 이 시간을 통해 더 성장하고. 아프고 행복하고 그런 추억을 간직하며 더 나아가면 좋겠단 생각을요. 다음에 만날 사람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내가 더 큰 행복을 찾기위한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은 너무 가까이에서 보면 완벽해보일지 모르지만 멀리서 보면 완벽하지 않아요. 때로는 완벽하지 못한 그 순간이 멀리서 보면 가장 완벽한 그 순간이 될 수 있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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