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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8 03:06
새삼
오늘 부농시에게 감동을 받은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질이 칭찬 겸 자랑 좀 해보려구요! 어제부터 마법사가 찾아오는 날이었는데 눈치 챙기고 안와서 전 계속 잡아먹힐 생각만 했거든요 마법사 오기 직전엔 안그래도 높은 성욕이 더 높아져서 계속 부농시 건들면서 나 잡아먹어라~했는데도 티클링 조금, 브컨, 약한 엉덩이 맴매만 해서 심통을 좀 부렸습니다 “뭐 해줄 거 아니면 건들지 마!” 하고 토라졌더니 절 진정시키고 안아주면서 하는 말이 “나도 너무 하고 싶지! 얼마나 좋고 얼마나 맛있는데 근데 지금하면 서로한테 안 좋아. 지금 하고 싶다고 했다가 아프면? 그래서 오래오래 못하면 어떡하려고” 하면서 달래주더라고요 원래도 잘 알고 있었지만 오늘 유독 더 부농시가 절 아껴주고 위해주고 성숙한 사람이라는 걸 느껴서 감동 왕창 받고 하루 시작합니다🥹 우리 부농시 이따 늦게 출근인데 옷 따숩게 입구 출근해요? 주말에 서로 참은 만큼 왕창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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