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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촛농

26/02/07 17:24

이별의 슬픔

주인님과의 추억을 하나라도 더 찾고 싶어서 흔적을 되짚고 있어요. 제가 차였는데 대체 왜 너무 슬프고 너무 아프고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 싶고 미련만 남을까요. 울기만 울어서 눈이 너무 따가운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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