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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7 11:26

어제

일에 피곤하고 생리에 피곤하고 그치만 주인님 봐서 행복하고 너무 좋았던 나머지 하고싶은 만큼 맘껏 봉사해서 좋았다 나는 봉사를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 마저도 바뀌는 사람을 만났고, 섹스를 안좋아하며 만났던 사람인데, 섹스가 좋아졌고, 자위를 누구와 같이 해본 적이 없는데 같이 해서 좋았고, 야외노출을 처음 해본 사람이라 좋았고, 이젠 곁에 있어도 마냥 좋지만 서로 너무 바쁘고 현실에 지쳐있으니, 오래 만나 익숙함이 이젠 조금은 같이 있지 않으면 서운함을 크게 만드는 거 같다. 이 마음을 되도록 봉사에 표현하며 투정을 부려야겠다는 생각이 이젠 서운함을 집어 삼킨다. 그 진심을 알았는지, 바로 원하는 게 있는지 물었고, 젖어서 만져지길 원했다. 곧바로 자세를 취하라 지령을 받았고, 마음을 주는만큼 마음을 받는 행위가 너무나도 좋았던 거 같다. 몇 번을 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몽롱하고 야릇하고 물소리만 들린 그 상황이 매우 야했다. 그만큼 적시는 내 모습과 그만큼 적시게 만드는 우리 사이가 좋았다. 잠시만 이별해야지 생리오니깐 🥹 아 자위하는데도 너무 어제가 그립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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