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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14:07

예전 썰

늦은 저녁 섭을 태우고, 팬티를 벗으라하고 빨간불일때 클리 만지고 초록불일때 보지 쑤셔 그리고 공원 주차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섭의 집에서 공원까지 20분, 적당한 거리였지만 참고로 제가 한 길치 하거든요😏 10분은 운전하면서, 옆에 터지는 신음소리 보짓물 소리가 잘 들리고, 표정을 보니 다와간 다는 안도감을 표정에 비치더라구요, 다와가니까 보지자위하는 속도가 느리다?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쑤실게요 조수석에 베스와 딜도를 꺼내. 네, 주인님 보지에 딜도를 박고 흔드는 모습이 천한 암캐같아 보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좋은걸 어떻게 하나요? 계속 봐야죠. 네비가 알려주는 길 반대로 계속 차를 끌고 가니 3번째 길 방향이 틀리니까 섭이 저를 쳐다 보면서 아니. ..왜?! 라는 표정을 짓고있길래 뭐? 보지 계속 쉰다? 이 말을하며 계속 길을 왔다갔다 반복했어요. 15분? 정도 지나니까 섭이 울것같은 표정일 지으면서도 밑에 보지는 질질 울고있더라구요. 갈꺼같아요 주인님. 근처 길 모퉁이에 주차하고, 지금 빨간불이네? 클리 만져야지? 자신의 손으로 베스를 클리에 대고, 활어회마냥 파닥 버리는게 얼마나 먹음직 스럽던지... 딜도늘 제가 잡으니까 아...아!! 잠시만요, 주인님!! 닥쳐 걸레같은 년아, 보지 벌려, 팔 치워 그렇게 딜도로 쑤셔지는 와중에, 자기손으로 베스는 꾹 잡으면서 클리를 셀프로 괴롭히는 모습이 재미있엏어요 뒷 이야기는.. .뭐 궁금하면 올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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