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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6 01:07
진짜 모르겠다
저는 11월 26일 입사하였습니다, 저와 같이 입사한 직원이 한 명 더 있었고, 아예 일을 처음 하시는 동갑 분이였습니다. 같이 입사한 새점장님도 카페는 처음 하시는 분 이였습니다. 저 혼자 경력이 있는 상태라 많이 당황스러운 상황이였습니다. 바쁜 시기에 입사되어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처음 일하시는 분은 적응을 못하셨고 일 숙지가 되지 않았습니다 12월 연말 내내 바쁜데 서로 예민해지고, 맞춰가려 애썼지만, 저도 입사하고 배우는 과정이였으나 같이 익혀 나가려 부단히 노력하였습니다. 그 분이 숙지 못하여 나가는 메뉴를 제가 다시 메꾸기도 하였고 새 점장님 또한 본사 측 요청으로 인한 사무 업무가 많으셨고 바쁜 와중에도 판매 업무 도와 주시며 서로 잘 적응이 된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이 될수록 같은 나이의 첫 일을 하시는 분은 몇번이고 만들어본 메뉴를 계속 실수하시며 바쁜 와중에 직원들이 걱정을 사게 하였습니다. 그 시간내내 계속 메뉴가 다시 나가며 스트레스가 쌓여갔습니다. 그러나 그 아무도 상황이 나아질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점장님도 그분을 포기하셨고 직원분들도 저도 매우 지쳐갔습니다 그래도 직원들끼리 애쓰며 나아가려 하였지만, 그분은 그 직원들이 본인의 불찰에 대해 뒷담이라 기분나빠 하셨고 직원을 무시하는 등 어차피 저는 나갈 사람이니 신경 쓰지마세요 라고 하시며 더 직원들 사이의 갈등을 일으켰습니다. 정말 같이 일하는 사이에서 이런 태도는 아니라 느꼈고 마지막 근무를 오실 때 인사마저 안하시는 태도에 다투게 되었고, 제가 계산을 하고 있어더라도 들어오시면서 인사 해주실수 있지 않냐 라고 물으니 타이밍을 못잡았다 하시며 , 바로 제가 주문 받은 메뉴를 만들려 하셔서 .. 기분이 나빴어요 그래서 기분이 나쁘니 인사를 지금은 할 수 있지 않는 지 물었습니다 그러니 눈도 안쳐다보며 네 안녕하세요 하며 흘려 말하시며 이어 업무를 하시려 하는 태도에 화가 나 그 분에게 언성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인사 나누는 게 힘든 거인지 일 숙지도 못하시는 부분에 한달 내내 참았던 화가 많이 터져나왔었고 그 분 또한 저에게 쏘아 붙이시면서 그럼 저는 왜 다른 직원과 험담을 했다며 점장에게 말씀 드릴거고 사람마다 다른 건데 왜 그런식으로 대하시냐며 저에게 윽박 지르셨어요 오히려 제가 참다가 나쁜 직원이 되어있으며, 이 문제를 노동청에 신고 넣으려 하여 점장님과 본사 측 경위서릉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분이 쓴 경위서는 업무 하는 동안에도 저희의 업무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메모까지 해두시며 작성하셔서 그걸 신고 하시려했다고 전해 들으며 본사측 총괄팀장께서 매장에 내려오셔 한분 한분 면담을 하였고 그 면담을 내용은 제가 쓰고 있는 이 내용의 부분 이였습니다. 다툰 사람이 저이기에 모든이에게 제가 나쁜 직원이 되어있었고 저 또한 아무말 못하게 . 그 상황에서 제가 그 분을 쏘아붙였고 아무리 일 처음 직원이여도 서로 포용하고 가르치며 나아갈 사람이여야했다며 저에게 면박을 주셨고, 고객님들도 많은 홀에서 응대를 고래고래 외치며 가르치셨습니다. 많은 고객님이 이용하시는 홀에서 직원을 하대하는 느낌을 받았고요 수습기간의 직원이라는 하에 이리 대우 받은 거에 매우 거북스럽습니다. 다른 오래있던 직원에겐 수습이 없기에 그동안 버텨주고 있는 거 안다며 다독여주셨고요 이런 편애하는 매장이 정말 옳은 매장인지 판단이 필요해보입니다. 이리치면 , 직원 잘못이 되는건지 진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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