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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5 01:34

내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른마흔다섯개

요즘 부농시랑 같이 잘때면 자기 전에 출석체크라는 걸 하는데요 무브, 뭅쫀쿠, 귀염둥이, 사랑둥이, 애기, 말랑쫀득이 를 하나하나씩 부르며 출석 뽀뽀를 요구합니다 네 아시겠지만 다 저구요? 이렇게 애칭이 많은 건 처음인데요 다양하게 불리는 만큼 다양한 각도로 애정한다는거니깐 기분은 좋네요ㅎㅎㅎ 어제 맛있는 저녁먹고 산책하다가 집에 와서 또 같이 놀고 오늘부터 제가 가족들하고 있는 시간이 많아서 흔적 남을따봐 각잡고 스팽은 못했지만 엉덩이 스팽 맞았는데 솜방망이는 아닌 거 같습니다...꽤 아프네요? (심지어 좀 봐준거래요 그것 마저 흔적 남으면 안되니깐) 오늘 새벽에 둘다 출근하기 싫고 더 붙어있고 싶어서 반차내고 더 같이 안고 자다가 아침에 맛있게 먹혔습니다🫣 섹스 끝나고 좀 나아져서 까불어서 오컨도 왕창 당하고 섹스하고 한 오컨이라 크림파이가 만들어졌어요🤤🤤 이제 배고프니 같이 점심 먹고 출근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아아 사진은 어제 산책하면서 목도리를 목줄로 활용한 모습입미당 도망간다고 피하니깐 저절로 브컨도 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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