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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채찍

26/02/04 11:29

하고싶다...

니가 차에 타서 딴짓 하거나 폰을 만질때 바로 뺨을 후려갈겨 버리고 싶고.... 나랑 있을 때 딴 짓 하는 너를 보면 사람 안보이는 곳에가서 머리 채 부여잡고 진짜 입술 터질때 까지 때리고 싶고... 숙소에 너를 대리고 가서 들어가자마자 옷입은 채로 일단 니가 기어다닐 정도로 팬담에 니 눈빛이 아직 살아 있는 걸 보고 내 스팽욕구가 더 올라와 니 눈빛이 죽을때까지 손 하나로 개잡듯 패고싶다... 도망치면 머리채 붙잡고 끌고와서 발로 밟고 넌 두발로 기어다닐 자격이 없는 마조년이라고 욕하면서 니 몸에 내 손 하나로 멍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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