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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04:32
일상
올해 31살, 두모지리는 중대한 기로에 지금 서 있습니다. 어떤 거냐구요??? 네, 이직을 할까 말까의 기로에 서 있는 중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의 두모지리는 여러분들의 세금을 월급으로 받는 일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는 먹고 살기 위해서잖아요? 그래서 제가 전에 했던 개발자라는 직무로 돌아갈까 하는 중대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중입니다. 꽤 고민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아지지만, 뭘 하든 내가 하는 선택을 존중하고 뭘 하든 응원해준다는 제 부농시가 있어서 용기를 내고 오늘 몇 개의 회사와 미팅을 하러 떠납니다. 31살, 늦다면 늦고 빠르다면 빠른 나이이지만 오늘 편안하게 이야기 나눠보고 돌아오겠습니다. (사실 좀 긴장도 되고 해서 쓰는 거니까 그냥 무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빌러비 여러분들도, 맛점 하시고 남은 업무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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