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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11:49

오늘의 반성

저는 제가 나름 하드하고 꽤나 브랫짓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올라오는 글들과 댓글을 보니 하드는 무슨 그냥 애기들 마냥 소프트 그 자체에 브랫은 ‘ㅂ’자도 못하고 있는 그냥 까부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가지고 있던 자부심이 사라진 기분이긴 하지만... 전 지금 제 스탠스가 좋으니 현상유지하고 까불지 않겠습니다🫡 피노키오때부터 알았지만 역시 빌럽엔 무서운 분들이 많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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