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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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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체벌실 만들어 두고 필요에 의해 쓰고 싶음 아니다 아예 자그마한 집을 얻어다가 체벌 구속 감금용으로…… 마구마구 혼내고 싶음이!! 엉엉 ( ´Д`)y━・~~ 주기적으로 불려 갈 때면 제 발로 들어가는 건 알아서 할 테니까 묶어 달라고 손 뒤로 한 채로 가만히 서 있게끔 정신 개조시켜 놓기 준비 자세 잘했다고 머리 쓰다듬어 주다가 갑자기 머리채 잡고 컥컥 ;; 놀란 맘 진정하기도 전에 빌드업으로 뺨 스팽 할끼다… 깜짝 놀라서 쳐다보면 어떡하지 ㅠ 미안하니까 감금해 놓고 미안한 맘 사라지면 다시 돌아와야겠음 한 세 시간쯤 뒤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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