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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15:22
기준없는 문답을 해보았어여
-나는 누구예요. ㄴ 빌럽에 이상한 시 올리는 ‘청해’입니다! -나는 이런 성향이에요. ㄴ 확신의 멜섭으로서, 디그레이디, 슬레이브, 펫 성향이 있는듯! -나는 이럴 때 힘들어해요. ㄴ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낄 때,, 함께인데도 외롭다고 느낄 때 -나는 빌럽이 이럴 때 좋아요. ㄴ 도파민 넘치는 이런 문답이나 테스트같은 컨텐츠 최고구여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음 소소한 노가리도 조아여! 전체적으로 빌럽을 친목커뮤로 인식하고 이용중인듯? -나는 이럴 때 행복해요. ㄴ 넘치는 애정표현 해줄때,,,, 힘들 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진심을 다해 위로해줄 때 -나는 이런 관계를 원해요. ㄴ 친구같은 관계! 불완전한 사람들 둘이 만나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품어주는 관계! 성 그리고 인생(되도록이면 신앙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관계! -나는 지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요. ㄴ 있다!!!!!!! 부농 중!!!!!!!! -나는 여기에 하고픈 말이 있어요. ㄴ 행복해여 우리,, ㅎㅎ -나는 관계를 맺으면 이런 걸 해줄 수 있어요. ㄴ 아래를 보시오! -나는 나와 부농을 해주면 이런 걸 해줄 수 있어요. ㄴ 부농 중! 진심어린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만 현재 그러고 있는지 다소 부끄럽네여 ㅜㅜ 정병인간이라 -나는 앞으로 더 커뮤를 좋게 이용할 거예요 ㄴ 뜬금없이 시 올려서 분위기 싸하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ㅜ 하지만 계속 올릴거임 ㅜ -나는 마무리로 이런 말을 할게요. ㄴ 성향이라는 고모라에 떨어진 우리지만, 서로를 보듬고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작은 천국으로 꾸며나가여! 기준없는 물음답 제작.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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