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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15:19
저를 소개합니다
-나는 누구예요. ㄴ 안녕하세요 05년생 앙큼돌맹이라고 합니다. 주로 앙돌이 / 돌맹이 / 맹이 이런식으로 불리니 편하게 부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이런 성향이에요. ㄴ 오너 / 사디 / 마미 성향이 주로 있습니다 -나는 이럴 때 힘들어해요. ㄴ 계획한 일이 틀어질때 / 소음이 강한 곳에 있을때 / 감정적으로 해결하자고 할때 -나는 빌럽이 이럴 때 좋아요. ㄴ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게시물 보는게 좋네요 -나는 이럴 때 행복해요. ㄴ 조용한 곳에 있을때 / 친구들과 연락할때 /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을때 -나는 이런 관계를 원해요. ㄴ 편안하지만 설레는, 그렇기에 서로가 이겨나갈 수 있는 그런 관계가 저에게 가장 좋았던 관계였던 것 같습니다 -나는 지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요. ㄴ 없어용~ -나는 여기에 하고픈 말이 있어요. ㄴ 음 새로오신 분들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가리 빵구나신 분들은 저한테 자꾸 이상한 소리로 노크하지 마시고 조용히 미니프필 보고 무엇을 하세요 제발~ 제가 그쪽을 싫어하기엔 제 삶이 더 중요해서 대꾸를 안하는 것이랍니다~ -나는 관계를 맺으면 이런 걸 해줄 수 있어요. ㄴ 다정해지고, 틈만나면 전화할려고 하는 편입니다 -나는 나와 부농을 해주면 이런 걸 해줄 수 있어요. ㄴ 어....다정하고요, 틈만나면 전화할려고 하는 편이고, 더 모르겠습니다 아마 집착이 크지 않기에 편하다고는 하는 것 같아요 -나는 앞으로 더 커뮤를 좋게 이용할 거예요 ㄴ 점점 더 바빠지겠지만 그래도 좋아요요정으로 전환이 될 것 같아 조용히 눈팅좌로 있겠습니당 -나는 마무리로 이런 말을 할게요. ㄴ 일단 새로운 분들 반갑습니다!! 그리고 원래 있던 언니 동생 지인분들 모두모두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저는 2월 중순부터 더 바빠질 예정이라 많이 못들어오겠지만, 그래도 늦게라도 들어와볼 계획이오니 오면 환영해줘요.. 아 그리고! 제발 우리 미니프필이 왜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대가리에 빵구난 것을 일부러 티나게 하지 않게 지내봅시다 여기에 적는 이유는 너무 다양한 분들이 그러셨다는 것과, 시간이 지났다는 점, 그리고 일일히 노크 수락을 하면서 대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모두 안전하고 평온한, 그리고 조용하지만 행복한 생활해요 +) 노래는 요즘에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좀 유명한 노래라 설명은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난 뒤에 겪는 감정인 노래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꿈꾸지 않고 푹 주무시길 바라겠습니다 :) 출처: 히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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