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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08:43
두근두근 서울 경기 구인합니다 :)
안녕하세요, 스압 주의하시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기본 멜돔 / 35 / 031 거주 / 디그레이더, 오너, 마스터 / 입니다. 닉네임 평소에도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하고, 플레이 할 때도 눈을 지긋이 쳐다보며 관찰 하는걸 즐겨서 ‘눈’ 이라고 지었습니다👁️👁️👁️ 외형 175 / 탄탄 슬렌더 입니다. 유행보다는 저만의 주관을 가지고 옷 입기를 좋아해서 ’스타일이 좋다‘ 라는 말을 왕왕 듣습니다. 무쌍에 날카롭고 예민하게 생겼습니다. 무표정일때는 무서워서 말을 못 붙이겠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 웃으면 한결 부드러워진답니다. (주관적으로) 몸 선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옷을 좋아해서 꾸준히 관리 중 입니다. 자신있는 부위 손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코 예쁘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옷 입을 때 비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몸은 슬림하지만 그곳은 뚱뚱하답니다 ;) 좋아하는 플 정신개조, 행동개조, 딥스롯 트레이닝, 수치(행동 / 언어), 방치, 조교, 도구 없이 오르가즘 컨트롤 등을 좋아합니다. 부끄럽거나 수치스러운 행동, 언행을 지시하고 반응을 천천히 지켜보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해당 행동에 더이상 수치스러워 하지 않으면 조금씩 더 어려운걸 지시해서 괴롭히기를 즐깁니다. 잘 수행하고 난 후 칭찬과 포상 주는 것에 엄청난 뿌듯함을 느낍니다. 싫어하는 플 어떤 플레이를 하던지 약속된 범위 밖에서 본인 만의 한풀이 같은 이기적인 플레이를 싫어하고 경계합니다. 체벌 시 꼭 필요 할 때를 제외하고는 도구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손맛 때문 입니다. 그리고 피어싱, 신체 변형 등 영구적으로 흉터가 남는 플레이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흉터를 남기려면 몸 보다는 정신에..) 결혼 / 애인 / 파트너(디엣, 플파, 연디 등) 미혼 / 무 / 무 파트너 선호타입 디엣. 모노.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온전히 복종시키려면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바쁜 현생 속에서 주인 노릇 제대로 하는게 쉽지가 않습디다... 선호 연령대 위, 아래로 10살 차이 정도는 괜찮습니다. 딱히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플 경험 유무, 첫 시기와 계기 경험 유. 갓 성인이 되었을 때, 일반적인 성관계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뒤로 정보를 찾아도 보고 구인도 하다보니 어느덧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상형 예의 바르고 선이 예쁜 사람을 좋아합니다. 슬렌더 좋아합니다. 슬렌더 좋아합니다. 슬렌더 좋아합니다. 키 작으면 더 좋아합니다. 꾸준히 관리되거나 혹은 타고난 몸의 선이 예쁜 사람이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이상형 입니다. 옷을 좋아하거나 음악 취향이 맞으면 더더욱 좋으나 만나기 힘든걸 알고 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으며 살고 있습니다. 에세머 이상형 인간적인 예의와 배려가 있고, 감사할 줄 알고, 플레이 성향의 결이 맞는 분 이었으면 합니다. 싫은 사람 성향 이전에 인간적인 예의, 배려가 없는 분은 되도록 피하고 싶습니다. 흥분 버튼 플 중이나 일상에서 눈을 가만히 보다보면 복종의 눈빛이 보일 때가 있는데, 그런 눈빛과 순간들이 저를 흥분시킵니다. 플 철학 항상 안전하게, 그리고 혼자만이 아닌 함께 행복하고 만족하는 플레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 누군가가 저의 인연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최대한 솔직하게, 성의있게 적으려다 보니 양이 많아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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