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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밧줄

26/02/02 05:33

나도

나이도 많이 먹었고 뚱뚱한 나도 누군가에게 사랑 받고싶다. 작은 친절 입 바른 소리들에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내가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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