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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1 12:57
공포
반항하는 강아지 잡아다가 오줌 지릴 정도로 존나 패고싶다 나중에는 주먹 쥐기만 해도 공포에 질려서 실금하게 만들고싶다 그렇게 말 잘 듣게 만들어서 예전엔 왜 그랬냐고 앞으로는 잘 하라고 뺨을 톡톡 치면서 그대로 머리채를 잡고 빨게하고싶다 중간에 숨 막혀서 잠깐 빠는거 멈추면 뺨 때리면서 누가 멈추라고 했냐고 또 말 안들어서 뒤지게 쳐맞고 싶냐고 그렇게 말해서 다시 공포에 질린 얼굴로 빨게하고싶다 요즘 이상하게 점점 가학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죠 성향 입문 초반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확실히 성향은 유동적으로 바뀌는게 맞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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