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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05:13
낭만
요즘 모질이두목으로 사느라 제가 전에 낭만두목이였단 사실을 좀 잊고 살았던 거 같아요. 오랜만에 제 부농시랑 함께 낭만 가득한 곳에 왔답니다❗️한국 노래가 잔잔히 흐르고 요즘처럼 디지털이 익숙한 지금, 연필이란 낭만을 오랜만에 누리고 있어요. 다들 낭만 채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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