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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02:11
아침에 생긴 로망플이랄까?
요즘 보일러를 좀 세게 틀어서 그런지 자다가 상의를 벗을 때가 많은데 오늘은 완전히 벗은 게 아니라 제 손목에 탁 걸려서 벗겨져 있더라고요 처음에 인지를 못하고 기지개를 켜니 저절로 속박이 되는 느낌이🫣 손목을 주인님 손으로 제압 당하는 것도 좋지만 플 시작할때 옷을 벗고 있으면 슬며시 다가와서 옷이 손목에 탁 걸렸을 때 제 팔을 잡고 그대로 속박해서 당황해하는 절 보며 사악하게 웃으면서 그대로 키스해주면 좋셌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하하 주절주절 쓰니 또 부끄럽네여? 월루 하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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