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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14:00
담배
흡연자를 만났을때, 밤 골목길에서 같이 걷다가 달이 이뻐서 구경할겸 담배를 필려고 물고 쳐다봤는데 문득 생각이 나더라. 야, 손깎지껴서 앞으로 내밀어봐. ??...이렇게? 깎지낀 손에 손가락 사이를 내 손가락이로 끼워넣고 머리 위로 올렸다. ??뭐해 빨리 이거 놔. 다른 손으로 담배에 불을 붙이고, 한 모금 빨고. 야, 이제부터 발버둥쳐봐. 담배를 다시 한모금 빨고, 담배를 손가락에 끼우고 손가락으로 상태로 상대의 양 볼을 손가락으로 눌렀고 입이 벌어진다. 그 상태로 내 입에있는 담배연기를 상대 입에 뿜었고, 상대는 그걸 다시 마시고 연기를 내뿜는다. 하아... 그렇게 같이 담배를 피면서 마지막 한 모금에, 브컨을하고 담배연기 키스하면서 반응을 본다. 젖었으면 디진다? 바지안 팬티를 만졌고 젖어있다. 손을 빼서 뺨을 때리고 디진다 했지? 장난같냐? 아..아니...잘못했어요. 팬티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지면서 담배피는 순간에도 젖냐? 항시 발정중인 개년이네? 담배사러 나가면서 급 생각이 났네요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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