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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01:08

어제는

자국 안나게 때리는 법을 알아온 부농시로 인해 예쁜 자국이 없습니다😭 둘 다 자국 진하게 남는 거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가족여행이 좀 걸려서 자국을 못 남기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같이 껴안고 자기전에 오늘 플 점수는? 했을 때 10점 만점에 저는 8점, 부농시는 9점이었는데요 그 이유는 둘다 자국이 안 남아서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이제 둘 다 전처럼 진한 자국이 없으면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나봐요🤭 아직 여행까지 2주정도 남았으니깐..내가 멍크림 잘 바를게해서 이번 주말 부산여행가서는 자국 완전 진하게 남겨준대요🤤 오컨을 하면 할수록 시오봉 마스터가 되는 부농시 덕에 왕창 아래로 울었지만(상의까지 젖을 만큼...) 그만큼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진은 멍 대신 어제 먹은 🍒체리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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