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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08:12

오랜만 그리고 안뇽!

오랜만입니다!!(아마도) 그리고 마지막 글이며... 저는 이제 성향을 버리고 살아갈까 해요. 퇴사도 했고 제 삶에도 변곡점을 둘까 합니다. 많은 환상이 있었고 그래서 욕망했고 즐겁게 풀어봤고 그래서 후회없이 훌훌! 저를 아껴주는 사람에게 한껏 안정감 넘치는 애정도 받아봤습니다. 그리고 저라는 사람의 가치관도 알았고요! 이러나저러나 그리하여 성향인으로 사는 분들을 비난 하는건 아니고! 저는 그런 방향으로 가보려고요. 어떤 삶의 방향을 선택하든 여러분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아! 바이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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