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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07:53

오르가즘 후 현타. 해소기(불응기)에 대한 내용. (멜섭이나 퀴어를 위한 남성기 오컨에 대한 생리학적 접근)

오르가즘 후 현타. 해소기(불응기)에 대한 내용. (멜섭이나 퀴어를 위한 남성기 오컨에 대한 생리학적 접근) 남성은 속칭 현타라 부르는 불응기가 존재한다. 사정 직후 몇 분 ~ 몇 시간 정도이며 몇몇 관찰된 특수 사례에서는 며칠이 가기도 한다고 한다. 사정 직후 프로락틴이 분비되며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억제되고 흥분도가 급격히 가라앉으며 졸음과 나른함이 유발된다. 이는 비뇨기계(전립선, 고환 등등)을 보호하며 동시에 급도로 높은 전신의 긴장도를 되돌리는 과정이다. 진화론적으로는 불응기가 없어 성관계를 지속하여 포식자로부터 위험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진화라고도 설명한다. 여성은 이 해소기가 거의 없다. 그리하여 여러번 오르가즘에 이르는 다중 오르가즘이 가능하다. 오르가즘 이후 오히려 유대감을 높이는 옥시토신이 분비되며 이는 상대방과의 정서적 유대감과 친밀함을 극대화하려한다. 이는 진화론적으로 성관계 이후 이어지는 임신에 대해서 보호받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기도한다. > 멜섭이나 퀴어를 위한 남성기 오컨에 대한 생리학적 접근. 남성은 사정에 이르면 프로락틴 호르몬이 분비되며 전신이 재정렬 과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추후 지속적인 성적 자극은 오히려 거부감이 커지고 신체에 부하가 걸린다. 대안으로 첫 번째 방법은 엣징이다. 지속적인 자극으로 (강하지 않은) 오르가즘 직전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시키는 방법이다. 남성은 사정과 오르가즘이 하나로 보이지만 엄연하게 다르다. 사정은 척수 반사로 의해 조절되는 물리적 현상이고 오르가즘은 뇌의 보상체계, 도파민과 옥시토신이 급격히 방출되는 심리적 정신적 쾌감이다. 엣징을 통해 지속적인 자극을 주면서 사정을 최대한 조절한다면 정신적으론 오르가즘에 이르지만 신체적으로는 사정하지 않을 수 있다. (다중 오르가즘도 가능) 이때 성기 아랫부분을 조이는 콕링 등으로 사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안으로 두번째 방법은 전립선 직접 자극이다. 성기엔 교감 신경이 가득한데 전립선엔 부교감 신경이 있다. 부교감신경 자극은 교감 신경 자극에 비해 근육 수축이 덜 일어나며 이는 사정 반사(오르가즘 시 사정하는 것)을 확실히 줄인다. 오히려 사정을 억제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때 발기가 안되기도 하는데 정상적이다. 뇌가 부교감 신경의 자극에 집중하게 되어 성기 헤면체에 혈액 공급을 하지 않는다.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음. 그리고 사정 이후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싶다면 전립선 자극으로 넘어가는 것이 차라리 좋은 방법이다. 그 사이 불응기가 끝나고 추가적인 자극을 기분 좋은 성적 자극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몸에 부하를 주는 것을 감수하고 사정 이후 지속적인 자극을 이어나가는 것은 의외로 '조교'의 효가가 미비하다. 여기서 예상 지적. Q. 사정 이후에 계속 자극 했더니 조수(squirt)를 뿜던데요? A. 이는 다중 오르가즘이 아니고 오르가즘으로 인한 전립선, 골반 근육의 과한 수축 + 호르몬 교란 상태로 방광에 차있던 소변이 나옴. 여성 조수의 경우 투명, 무색무취, 소변 성분 적은 '물'에 가까운 상태라면 남성의 경우 '소변'에 가까운 상태로 배출 함. 조금 차이는 있지만 여성의 수분 분출에 비해 배출이 예정된 상태의 소변이 배출하는 것에 가깝다. 물론 이때도 사정감의 해소로 쾌락을 느낌. (다만 이게 불응기를 감소시키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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