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 촛농
26/01/28 02:10
꿈
혹시 해리나 혜리란 이름 가진 분 계시려나 제 꿈에 어디를 갔는데 누굴 도와줘서 고맙다고 딸기냉면집이었는데 (?) 저한테만 딸기를 더 주시는 이상한 꿈을 꿨답니다 ... 눈뜨자마자 안까먹으려고 계속 중얼 중얼 근데 딸기냉면 너무 괴..식 아닌가요 왜 꿈에선 당연한듯 맛집마냥 나온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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