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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15:37
냅다 부농 만나러간 후기
오늘 일정도 없겠다 끝날 시간에 맞춰서 냅다 수원을 가봤슴다 근데 원래 놀래켜주려했는데 하필 오늘!!! 퇴근하면서 오다가 사고가 나버려서 놀래켜주기 실패햤슴당... 안다쳤으니까 된거긴해요 휴.. 수원도착한게 5시10분이였는데 정작 만난건 8시ㅠㅜ 그래도 롤 하면서 기다린까 시간 금방 가긴했어용 부농이 서브웨이 사줘서 먹고 카페가서 한시간정도 떠들다가 버스타고 집왔슴당.! 왕복 5시간이지만 잠깐이라도 얼굴봤으니 됐따 히히 셀카는 부농이 안경 뺏어쓴것 맨날 렌즈끼고와서 안경쓴거 첨봤어요 상당히 어울림! 앞머리는 여전히 망했군뇽... 루미큐브는 날 싫어하는게 분명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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