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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15:25
못마조
저도 마음만은 진짜 돔이 만족할 때까지 잘 참고 잘 맞는 그런 기특한 섭이 되고싶은데 저 완전 엄살쟁이라 맨날 흐엉엉 진짜ㅜ아파요 이래서 제 자신이 너무 실망스럽고…그런 거 뭔지 알죠 나만 너무 폐급같고 사실 난 바닐라 아닐까?? 하다가도 바닐라는 저렇게 아프다고 울고불고 할 때 상대가 내 말 무시하고 강제로 더 진행하는 상황에 흥분하지 않는다는 걸 떠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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