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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15:05

아... 숭글 쓰려했는데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숭글 한 번 써보려 했는데 피곤해져버렸다죠 좋은 디그딩 숭글이 떠올랐었는데... ----- "이리 와서 엉덩이 까고 내 무릎 위에 엎드려. 잘못했으니까 맴매 맞아야지." '맴매', 어린아이에게나 쓸 법한 단어라니, 다 큰 성인 여성인 그녀에게 이런 단어는 모욕적일 정도로 수치심을 불러일으켰다. 심지어 '엉덩이를 까라'니, 자신을 정말로 어린아이 처럼 대하는 그의 모습에, 그녀는 마치 실제로 자신이 작아진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진지한 눈빛으로, 자신의 무릎을 톡 톡 치며 그녀를 기다릴 뿐이었다. ----- 이런 식으로 쓸까 했는데 피곤해졌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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