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1/26 06:56
성향과 하는 일이 일치해요
**아이들이 욕구의 대상이란 말이 절~~~대 아님** ***일이 즐겁다는 것도 절~~~~~대.아님***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다보니 아무래도 혼내는 빈도가 굉장히 잦은데 그때마다 영감을 얻어요 아이들이라 차마 싱겁게 혼낼 수밖에 없으면 뭔가 거기서 쌓인 스트레스를 달리 풀 수도 있고 그치만 일이 하고 싶지는 않아요 퇴근을 시켜주시겠어요
0
1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