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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6 05:38
이때까지 들은 말 중에
젤 웃겼던거 “괜찮아~ 나 목은 조르는데 착해~” 아니 목 조르는데 어케 착할수가 있어요 님아… 근데 또 도망가다가 구석에 몰려서 겁에 질려가꼬 덜덜 떨고있을 때 들었던 말이라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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