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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4 13:36
멍
도그플이 최애는 아닌데 가끔 세게 꽂힐 때가 있어요 짖음방지기라든지, 배변 패드라든지 아예 경험이 없는 섭 데려다가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워 하는 모습이 보고 싶고 막… 배변 훈련 중에 조준 잘 못해서 바닥에 실수하면 목줄 콱 들어 잡힌 채로 훈육당해야 돼요 밥 시간에 사료 그릇에 밥 주고 멀찍이서 먹게 만들거나 예쁜 짓 하면 잘했다고 개껌 던져 주거나 삑삑이 공 물려 주고 세게 물어서 소리 나면 허벅지 위에 엎드리게 해 두고 엉덩이 찰싹찰싹 ( T_T)\(^-^ ) 워터플은 하드해서 관심사에 두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혀 길게 내밀고 물 마시는 게 영 서투르면 머리채 잡고 물그릇에 처박고 싶어질 것 같긴 해요 도그플에 펫캠은 필수니까 빼놓을 수 없죠 잠깐 외출한 사이 혼자 딴짓하지 말라고 짖음방지기 채워 놓고 펫캠 음성으로 핑거스냅 쳐서 괜히 벌주고 싶기도… ~ 억울해하면서 벌벌 떨었으면 조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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