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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18:01

땡기네요

브컨하고 스팽하고 오컨 시오 땡겨 죽겠네요.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날 침대에서 같이 누워 티클링해주면서 키스하다가 올라타 브컨하면서 스핏하고 뺨 때리면서 머리채 잡고 딥쓰롯 시키고 발버둥치면 더 깊게 입보지에 쑤셔넣고. 머리채 잡고 일으켜서 바닥에 패대기치고 머리 발로 밟고 담배피고, 그러다가 다시 딥쓰롯 시키고. 손쓰면 발로 가슴 밀어서 넘어뜨리고 오로지 입보지로만 빨게하고, 발로 보지 비비면서 우리아가 발정난 개새끼마냥 보지가 존나 젖네요? 아, 니가 그냥 발정난 개새끼였지? 풋워십도 시키면서 보짓물 빨아 먹으라고하고 싶네요. 그리고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자위시켜서 구경하며 누가 그따위로 자위하래요? 그따위로 하면 박아줄 생각도 안나. 가슴 허벅지 배 엉덩이 스팽하고 딜도나 장난감들고 보지 쑤셔주고, 담배를 피면서 자, 지금 처럼 자위하는거에요. 그렇게 박히고 싶어서 열심히 자위하는 모습보고 양손으로 다리 잡으라 시키고 킹 베스 딜도 시오봉으로 보지 괴롭히면서 애널도 괴롭히고 싶네요. 중간 중간 시오도 터뜨리고 내 손에 묻은거 핥아 먹게하고, 다시 자세 잡으라하고. 침대위로 옮겨서 입보지에 자지 박으면서 보지 다시 쑤시고, 개보지에 자지 박아주고 브컨하면서 스팽하고 정액 온 몸에 뿌려서 손으로 비비라하고 손에 남은거 핥아먹게 시키고, 그다음 자지 청소 시키고. 아직 더 괴롭히고 싶으니 장난감으로 다시 보지 쑤셔서 괴롭히다가 꼴리면 딥쓰롯 시켜서 다시 박고. 하.. .야간근무 하면서 뭔 생각인지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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