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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안대

26/01/20 02:26

뭐랄까

구인이 지쳐버렸어요 그냥... 제가 저 스스로를 믿지 못 한다는 걸 깨달아 버렸습니다. 불편하고 불쾌하고 힘들었다는 신호를 믿지 못해서 한계까지 갔다가 결국 몸도 정신도 지쳐버렸네요 어디서 트리거가 눌렸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니, 사실 너무 많이 눌리기는 했는데 참는 것이 언제나 익숙해서 익숙하다고 괴롭지 않은 건 아닌데 항상 일이 벌어진 후에 제가 힘들었고 괴로웠고 불쾌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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