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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12:30

친한 누나가 12살 많은 사람한테 고백받은 썰

같은 알바 친한 누나가 12살 많은 다른 직원(앞으로 직원1이라 함)분께 고백받음 직원1은 그 누나한테 퇴근하고 매장 앞에서 기다린다고 말함 그 누나는 부담스럽다고 퇴근하는 저를 잡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봄 그때 그 상황을 알고있던 다른 형과, 오늘 같이 밥먹기로한 또 다른 직원분(앞으로 직원2라 하겠음)이 그 이야기를 듣고 옆문으로 몰래 같이 빠져나옴 매장이 큰 도로변에 있어서 주변으로 가면 들킬 수도 있으니, 지하철 연결된 지하보도로 가자고 이야기가 나옴 그렇게 직원1을 피해서 카페로 도망쳤다가, 결국 원래 밥 먹기로 한 곳에서 먹지 못하고 멀리서 먹게됨 그렇게 밥을 먹은 후, 카페에서 4명이서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짐 근데 여기서 도파민 싹 돌았던게, 무슨 잠입액션게임마냥 적한테 안들키고 가는것처럼 숨고 이동 루트 짜서 몰래몰래 간게 되게 재밌고, 또 친한 누나다보니까 그냥 웃겼다죠 예... 그런 일이 있어서 조용했습니다 레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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