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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05:21
제가 아닌 주인님만의 도구로..
현생이 바빠서 정신없다가도 조금 쉬는 시간이 생기면 주인님의 도구로써 주인님께 만족을 드리며 저도 소유물로 마음의 안정을 얻고픈 주말이네요(모실 주인님은 아직 안계시지만 ㅠㅠ)ㅎㅎ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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