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쵸크
26/01/18 02:25
19) 욕불
강하게 저항하는 상대를 내가 하고 싶은대로 휘두르고 싶다 오늘은 뭔가 스팽보다는 더럽혀지게 만들고 싶다 몸 구석구석에 침을 뱉고 격하고 강하게 짐승처럼 섹스를 하면서 땀 흘리면 그걸 핥으면서 방 안이 온통 호르몬 가득한 야한냄새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최대한 천박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 하도 쑤셔서 하얗게 묻어나온 찐득한 애액을 보여주면서 빨게 하고 키스하고 전혀 안 그럴거 같은 청순한 그녀의 보지에서 이런 꼬릿한 냄새가 난다면 또 그걸 보고 ”향수 뿌린다고 이게 숨겨지니 이 씹걸레년아“ 라고 말하고 싶다 예쁜 신음이 아닌 성욕을 쏟아내는 듯한 짐승 같은 소리를 듣고싶다 평소엔 숨기고 다닐 너한테서 그런 소리를 듣는다면 난 정말이지 미쳐버릴거야 그렇게 몇시간동안 물고빨고패고박고 하다가 둘 다 뻗었을 때 다시 덮치고 그때 당황하는 눈을 보면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 그냥 하….. 깔아뭉개면서 존나 박고싶다….. 떨리는 손…허벅지 그리고 오므라드는 발가락을 보고싶다 시오로 질질 싸는 모습까지도 ”더이상 안 나와요“ 라고 숨을 헐떡이면서 나를 막는 것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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