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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채찍

26/01/17 04:28

에스프레소 바

어제 운동삼아 걸으면서 폴바셋 아이스크림 먹으려다 마감시간 때문에 못 먹고 결국 더 걸어서 에스프레소 바를 한번 더 갔는데요? 아몬드크림라떼와 바나나티라미수를 먹었는데 커피는 그냥 무난 했는데 바나나 티라미수가 너무 제 취향이었답니다. 바나나브륄레에 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사라지는게 아쉽... 역시 휴무엔 남이 만들어 준 커피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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